“네이버도 반했다” 여심 저격 ‘동대문 오뚝이’ 성공 비결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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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네이버도 반했다” 여심 저격 ‘동대문 오뚝이’ 성공 비결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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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두 차례 창업 실패 후 동대문 패션 주목…네이버로부터 300억 투자” 동대문 패션에 주목해 네이버로부터 300억 투자를 받은 인물이 스타트업계의 주목받고 있다. 바로 패션플랫폼 ‘브랜디’ 서정민(40) 대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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